지난번 포스트에 이어 이곳은 '게이거리'인 데이비스트릿이다.
귀여운 자동차가 있길래 함께..^ㅅ^
돌아다니다가, DVD대여와 잡다한것을 함께 파는곳에서..
캐나다에는 편지지 이런게 없었다. 큰 서점을 가도 모두 카드를 굉장하게 팔고있었다.
"발렌타인"이나 "아기탄생축하", "부모님께" 등의 종류별로 구분되어 카드만 굉장하게 팔고있었다.
게다가 모두 싼편은 아니라.. 구경만 열심히..!
위의 카드는.. 고양이가 데낄라먹는 사진의 카드.. 귀여워서..! 크크
역시 게이의 상징 무지개 앞에서..*
벽화.. 곳곳에 벽화가 많았다.. 지나치치 않고..
어딜가서든지 핫초코나 아이스초코는 이곳저곳에서 꼭 먹었다.
뭔가 한국에서 먹던맛보다는 조금더 걸쭉하고 진한맛..*ㅅ*
거리에서 꽃 한송이를 받는다면 참 기분좋을것같은 그런 작은가게..*
옆에는 귀엽게시리 핑크색 벤치도 있다.. 왠지 마음에 드는곳.
거리의 느낌이 분명한 이 거리가 좋았다.
거리를 조금 벗어나면 주택가(?)가 바로 나온다.
주택가를 따라 몇블럭 내려가면..
조금 더 내려가면..
갑자기 탁트인 엽서의 풍경이 쨘-하고 나타나는게 아닌가~!!
이곳도 감동했던 곳중의 한군데..
버라드 브릿지를 뒤로 여쩌와의 즐거운 산책^ㅅ^
탁트인 이곳에서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기분은 최고!
모두 운동하고 있다.
사진을 열심히 찍고있는 우리들의 곁으로
자전거나 조깅이나 산보를 하는 사람들이 지나갔다.
조금 머물면 진정한 캐네디언은 하의로 타이즈만 입고 조깅이나 자전거를 탄다고 하던데..+_+ (꺅)
크크.. 몇명보았다+_+;
jaybbi in canada
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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