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날,
여름도 마지막인것 같은 오늘
엄마가게서 아침부터 일하다가..
손님이 밖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찍고 계시길래 봤더니
꽤 큰 나비가 훨훨~ 날아다녔다.
엄마가 꽃을 좋아해서 가게앞에 꽃이 잔뜩있는데
덕분에 꿀먹으려고 계속 머물러 주었다.
우옷- 굉장한 볼거리였다.
평일에 도심속에서 이런걸 어떻게 보나.
역시 나비는 살랑거리는게 예뻤다-+
200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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