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산 아람누리앞 육교에서 알록새가 뛰어놀던 어느날...
라페스타의 새로생긴 카페던킨에서 공부하고 놀고있었다.
셀프 도너츠담기가 담아주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인테리어도 귀엽다-*
밝고 동글동글한 분위기...^ㅅ^
기분좋은 이곳에서 나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던 몽몽구리의 장난치기 놀이..
왼쪽사진, 내 핸드폰에 입김을 불어 공격하고 있다. 오른쪽엔 언제그랬냐는 듯한 능청연기..
그리고 나의 핸드폰은 이렇게 되었다.
순대소금 핸드폰줄.....
만들어줘서 고..마워;
나 오래 달고다녔어,
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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