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2008/03'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3/31 Ghost & Strawbarry by mk 제이삐 (4)
  2. 2008/03/30 [밴쿠버] 들뜬 두번째 아침 by mk 제이삐 (4)
  3. 2008/03/29 [밴쿠버] 그대로 전달된 감동 by mk 제이삐 (2)

Ghost & Strawbarry

2 0 0 8 2008/03/31 00: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운 유령모양의 핸드폰줄, 고스트랩!
그리고 날개모양의 포스트잇인 플라이-잇!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좋아하는 '뽀신'의 신제품이다^ㅅ^
사실 친구의 애인이 만들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뽀신의 제품들은 정말 귀여워서 좋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스트랩의 색상은 세가지! 흰색,투명,야광-
야광은 어둠속에서 빛을 낸다. 멋지다- ㅋㅅㅋ 사진에 티가안나;; 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날, 내가 좋아하는 타마티 웨스턴돔점에서도 신제품이 나와서 시즌홍보중 인듯 했다.
공부할것과 고스트랩, 플라이-잇도 데리고 나왔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의 메뉴 '딸기넛샐러드'와 '아이스커피(케냐)'로 정했다.
딸기넛샐러드가 나왔더니 고스트랩 세마리 저렇게 좋아한다..ㅋㅋ
표정이 꼭 한입만 달라고 하는거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스커피도 곧 나오고..* 신난다..^^
샐러드가 알록달록.. 봄이라는걸 실감케 했다. 샤방샤방한 샐러드..*
역시 예쁜음식들은 기분전환에도 한몫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시 샐러드 감상...* 내가 좋아하는 아몬드도 곳곳에 보이는구나!!!
크큿'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라이-잇과 고스트랩도 기분이 좋아보이는 듯 하다..*^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스트랩 삼형제의 "먹고싶어-!!" "한입만!!" 포즈들..
심심할때 은근 친구가 되어주는 녀석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투명한 고스트랩이 젤 맘에 든다!
투명하니까 정말유령 같아서.. 몸 뒷배경이 투시되서 보이는 요런 느낌이 괜찮단 말이지..*ㅅ*)b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도 한입만 달라는 녀석들... 그래그래 먹자꾸나..^ㅅ^(혼자잘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기요거트로 추정되는 달콤한소스를 뿌리쟈아..! 그리고 먹는거다..^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기넛샐러드를 먹은 후, 고스트랩 두마리는 몽몽님과의 천일 기념선물로 당첨!
"유령이 될때까지 잘 지내보자-"라는 의미로 전달되었다.
덩치가 생각보다 좀 있어서 끼울때 조금 고생했지만,
앞으로 재미를 가져다 줄것만 같은 녀석이기 때문에 특별히 고생해주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근 어울리던 딸기와 유령의 놀이..* 추억으로 사진을 남겼다^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기는 이정도-+
시원시원한 액정을 충분히 가리며 장난칠 수 있는 고스트랩의 크기!

고스트랩 구입하고 싶다면..? Click!


'2 0 0 8'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 근무후 타마티 냠-냠-  (0) 2008/04/09
메이크업 업업 업 업업업...  (2) 2008/04/09
Ghost & Strawbarry  (4) 2008/03/31
  (0) 2008/03/26
단것에 집착하다.  (2) 2008/03/24
산드라의 어머니에게 편지가 오다  (0) 2008/03/22
Posted by mk 제이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캐나다구나-" 아직도 적응하지 못한 채 낯설게만 느끼던 둘쨋날 아침이었다.
일찍-일어나려했지만 나름 애써서 12시에 슬슬 나왔던가-

집 주변을 걸어나오면서 찍은 동네의 모습이다.
동네의 작은 사거리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주의하라는 표지판이 붙어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을 위해 차들에게 천천히 잘 살펴 지나가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좋아서 더욱더 들떳다.
비가 늘 조금씩 하루종일 오는 그런 구리구리한 날들이 대부분이라던데
내가 여행 온 후 부터 날씨가 연속으로 정말 좋다고 현정이가 말해줬다.
그래서 더욱 으쓱해졌었다..^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자동네는 아니라고 했지만, 정말 살기 좋아보이는 동네...
집들도 알록달록, 화려하진 않지만 귀엽게 딱 좋다. 동화속에 나오는 집들 같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집마다 페인트의 색깔등으로 저마다 자유분방하게 표현하고 사는 듯 했다.
어느집은 심하게 으스스한 분위기의 집도 있었고..
그 집은 앞에 지나가기도 조금 그랬다. 그래서 사진도 찍지않았고;;
현정이가 그집은 할로윈데이날엔 인형머리만 장식해 두는 등으로 더욱 무서웠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 잠 푹자고 아침이라 역시 부어있는 저 얼굴..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일요일엔 버스를 둘이서 타면 한명 공짜랜다- 좋다.. 살기좋아 정말..
안되는 버스도 있는듯 하지만, 대부분 공짜인듯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정류장 반대편의 건물.. 귀여워서 찰칵..! ^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버스정류장의 광고와 함께 현정이..*
이튿날의 시작, 이때의 기분! 무지하게 설레였다.

큿-


2008.02.03
jaybbi in Canada
Posted by mk 제이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탠리파크를 나와 돌아가기위해 버스정류장으로 가는 풍경의 사진들이다.
이 쭈욱 땡겨놓은 소세지같은 차는 웨딩촬영을 하는 캐네디언의 차였다.
귀여워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캐나다에 온 첫날엔 홍콩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실은 홍콩도 가본적은 없지만, 내가 상상했던 홍콩의 느낌 그런 분위기?
건물도 높고 깨끗하고, 무언가 유럽적인 그런 빈티지스런 느낌이 어디에도 없어서..
처음 접한 밴쿠버의 느낌은 이랬다^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탠리파크에서 맑은 공기 마시고,
어디든지 엽서같은 눈덮힌 산도 보고, 큰 나무들에 새들도 실컷보고..
이제 공원을 벗어났더니, 멋진 야경이 기다리고 있어서
저렇게 좋다고 웃었나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쩜 이리도 깨끗한 건물모습 그대로인지...
저 안에도 거리에 쓰레기가 정말 하나도 없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와 자연의 조화가 참 예쁜곳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길쭉길쭉한 것들은 개인용 요트 등을 자유롭게 대놓은 것인데..
별것아닌 녀석들도 풍경 분위기에 한몫하는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띠링- 불빛 초롱초롱.. 그리고 잔잔한 물의 흐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에는 짙은 솜사탕!!
어디선가 따듯한 노래가 나올것 같은 풍경이다...
내가 감동받았던 밴쿠버의 야경... 다시 보고싶다^ㅅ^
언젠가 저곳에 다시 갈 수 있겠지?


2008.02.02
jaybbi in Canada
Posted by mk 제이삐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82)
2 0 0 8 (119)
in CANADA (23)
2 0 0 7 (89)
2 0 0 6 (3)
miss U (8)
Luv Box (24)
f r e e (6)
daily (7)

달력

«   2008/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free counters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