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몽군에게 건내다. 위의 빼빼로
질보단 양으로 승부하고 있는 빼빼로 뭉탱이들..+
몽몽군의 사진 구도는 독특하다.
뷰파인더를 보지 않고 막 눌러댄다.
그리고 난 그런점이 즐겁다^ㅅ^
커플핸드폰은 둘 다 나의 취향대로 바뀌었다.
몽몽군은 미피를 머핀이라 부른다.
그리고 우린 서로 토끼를 쟁취하기위해 노력했지만 나의 승리^ㅅ^)v
내가 몽몽군에게 빼빼로 대신 받은 그것이다.
인테리어와 캐릭터피규어를 따루 판다.
캐릭터는 선택, 인테리어는 랜덤!=ㅅ=
그래서 인테리어 먼저 뽑고 캐릭터를 맞춰서 골랐다.
난 토끼나 곰돌이가 갖고싶었는데
어째서 랜덤선택에선 늘 인기도 추락의 것이 나온단말이지..
토끼와 곰돌이를 애써 잊어보려고
이녀석에게 정주고 마음주고 있다..ㅎㅅㅎ
집에와서 보니 나름 늠름한 구석이 있다.
'Luv Box'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천칠년 십일월 마지막날 이브 (0) | 2007/11/29 |
|---|---|
| 불빛이 반짝이는 날, 데이트! (0) | 2007/11/25 |
| 빼빼로 대신의 그것은? (0) | 2007/11/14 |
| 냄새 꼬릿꼬릿 (0) | 2007/11/13 |
| 텔미온어선데이를 보다. (2) | 2007/11/07 |
| 11월의 가을바람 (0) | 2007/11/04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