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지갑을 빨았다♪
이녀석 그동안 짙은회색의 비둘기모냥 우중충했는데
칫솔에 비누묻혀 열심히 닦고, 3일동안 서늘한곳에서 말렸더니
이렇게 뽀송뽀송해졌다^ㅅ^
"네 진정한 컬러는 베이비핑크였던게였구나"
요새 기분이 몹시 좋다...^ㅅ^
뒷면은 내가 제일 예뻐라 하는 곳^ㅅ^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니셜에는 J가 많기 때문에
J는 나에게 특별한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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