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식객을 보다 중간 부분에서 눈물이-ㅅ-...
동생처럼 키운 소를 보내는 장면에서
내가 제이삐를 보내던 그때가 생각나서.. 눈물이 줄줄..
보고싶다.. 제이삐






동생처럼 키운 소를 보내는 장면에서
내가 제이삐를 보내던 그때가 생각나서.. 눈물이 줄줄..
보고싶다.. 제이삐
내 욕심으로 곁에만두고 잘해주지 못했던 제이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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