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다
실은 시청에 스케이트를 타러갔다가
굉장한 인파를 보고 스케이트 타는것을 포기
그리고 나온김에 가고싶었던 르네 마그리트전을 다녀왔다
여기도 사람들이 많아서 실망;
마그리트전은 기대보다 더 멋진 전시였다.
독특한 정신세계를 마음껏 펼친 마그리트가 부러웠다.
J씨는 흥미가 전혀없어 지루해하고, 난 아쉬웠다.
그림의 내용을 이해하려 꽤나 노력했지만
이해하기는 힘들었고, 보는 내내 나도 그림이 그리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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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르네 마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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